생활환경、문화

掲載日:2012年12月10日

생활환경

■ 가나가와현은 도시화가 진전됨으로써 교통망과 공공 서비스 시설 등 도시시설이 집적하여, 생활의 편리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택에 관해서 보면 건축방법은 맨션 같은 공동주택이 많고(공동주택56.1%, 단독주택43.6%,2008년도), 도쿄도에 다음으로 전국2위로 높은 비율입니다.

 또한 환경문제에 있어서는 분별 쓰레기,재활용 등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과 크린 에너지 장치를 설치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내에는 현토면적의 약23%에 해당하는 약55,000ha의 자연공원이 있어, 수도권의 대도시에 가깝고 많은 사람들이 자연과 접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민의식과 라이프 스타일

PEOPLE’S WAY OF THINKING AND LIFESTYLE현민의 소득수준이 높아져 자유시간이 증가하면서, 사는 보람, 즐길 수 있는 시간등 여유있고 풍족한 생활을 원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일에서 얻는 만족감 뿐만 아니라, 취미생활, 자기실현등 많은 시간을 자신에게 투자하는 생활스타일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활동 등 현민의 자주적인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고, 활동분야도 보건, 복지, 환경, 커뮤니티 만들기, 국제협력 등 많은 분야에 걸쳐 있습니다.

 또한 도시화의 진전으로 범죄의 증가와, 건강, 식품,고용 등의 불안이 증가함으로 인해,안전하고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문화

CULTURE가나가와현은 그 긴 역사와 함께 전통문화의 혜택도 많이 입고 있습니다.고도 가마쿠라에는 유명한 대불을 비롯하여 많은 사원과 신사가 있습니다만 현내에는 그 밖에도 산케이엔(三溪園)의 린슌카쿠(臨春閣)와 오다와라성터(小田原城跡)등 많은 문화재와 사적지가 있습니다. 또한 다키기노(薪能)등 전통예능, 가마쿠라보리(鎌倉彫)와 하코네자이쿠(箱根細工)등 전통공예도 현내 각지에서 전승되어 오고 있습니다.

더우기 가나가와현에서는 가나가와현 미술전이나 가나가와현 합창 페스티발, 비엔날레 국제아동화전을 개최하는 등 문화활동 진흥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현민 홀, 근대미술관, 박물관, 지구시민 가나가와 플라자 등 문화시설의 충실도 기하고 있습니다.

 
神奈川県

このページの所管所属は 知事室 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