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更新日:2025年12月16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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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정부는、가나가와현을 포함한 수도권 동경도/사이타마/치바현에 발출했던 긴급 사태 선언을 、3월21일부터 해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약 2개월 반 동안 걸쳐서、현민이나 사업자 여러분들에게、외출 자숙등 단축 영업의 요청에 협조 해주신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지금부터 제일 조심하지 않으면 안될점은「리바운드」입니다.리바운드가 일어나면 다시 긴급 사태 선언으로 되돌아 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 졸업식과 입학식、취직이나 전근 등、사람의 이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이합니다.
그래서 현은、3월22일부터 대략 1달정도를 단계적 완화 기간으로 정하고、필요한 대책을 당분간 지속 해나가는것으로 하겠습니다.
현민등 사업자 여러분들께는 다음 사항을 철저히 해 주실것을 부탁 드리는 바입니다.
[현민 여러분들께]
[사업자 여러분들께]
현은 앞으로도、다양한 창의노력을 도모하면서、의료 제공 체제「가나가와 모델」을 강화 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변이 바이러스에 관해서는、일반 바이러스 보다도 감염력이 높다고 알려져 있으며, 현에서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얼마 전、현에서는 첫 사망자가 나왔기때문에、계속해서 경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그래서 변이 바이러스 대책으로、감염자에 대한 적극적인 역학 조사를 강화하여、 종래보다 넓은 범위로 접촉자 검사를 실시 해 나가 겠습니다.또한、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여부의 조사를 충실히 해 나가겠습니다.
현민이나 사업자의 여러분들께서는、다시한번、바이러스는 신변가까이 있다는 의식을 강하게 가지시고、「절대로 감염을 리바운드 시키지 않는다」를위해、기본적인 감염 방지 대책 М · A · S · K를 계속 해서 실천 해 주실것을 부탁 드리는 바입니다.
2021년3월18일
가나가와현 지사 쿠로이와 유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