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자제 관련 긴급지사 메시지~ GW는 인내의 위크 ~(韓国・朝鮮語)

掲載日:2020年5月8日

외출 자제 관련 긴급지사 메시지~ GW는 인내의 위크 ~

4월7일, 본 현에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관한 긴급사태 선언이 발령된 이후, 많은 현민과 사업자 여러분들이 외출자제 및 휴업 요청에 협조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오늘 현은, 휴업 요청에 응하지 않고 영업을 계속하고 있는 파칭코점에 대해서, 특별조치법 45조에 근거한 휴업을 요청하고 시설명을 공표했습니다. 이것은 현민 여러분이 언제 클러스터가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은 시설에, 지금은 절대로 가주지 않으셨 하는 생각에서 입니다.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오래 있으면, 자신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우려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동료 등 소중한 사람에게 감염시킬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목표로 해야 할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를 가능한 빨리 줄이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과 접촉 기회를 80%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내일부터 대형 연휴 후반인 5일 연휴. 고향 귀성을 비롯해 가족, 친구들과 관광, 레저 등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계절이지만 올해만큼은 다릅니다.
사람과 접촉 기회를 줄이기 위해 귀성이나 관광을 비롯해 바다와 산, 강 등에서의 야외 레저도 반드시 참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 외출은 목숨보다 중요한 것인지, 개개인이 생각해, 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경우 이외에는 외출하지 않을 것을, 재차 철저히 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GW의 G는, 올해는, 가만(がまん, GAMAN: 참음, 인내)의 G입니다.
 GW는 인내의 위크.
 GW는 인내의 위크.
여러분이 외출을 참는 것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싸움 기간은 짧아집니다.
가장 외출하고 싶어지는 이 시기에 외출 자제를 부탁하는 것은 정말 마음이 괴롭지만, 이 5일의 연휴를 보내는 방법은 큰 열쇠가 됩니다.
지금은 가나가와에 오지 말아 달라는 제 요청에 많은 여러분이 응해 주셔서 쇼난으로 가는 인파는 크게 줄었습니다.
다시 한 번 내일부터 5일 연휴를 앞두고, 여러분께 호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카나가와에 오지 말아주세요. 지금은 카나가와를 나가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지금은 가능한 집에 있어 주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부터 현민 여러분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의료종사자를 응원하기 위해서라도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의 외출자제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 2년 5월 1일
가나가와현지사 쿠로이와유우지